HOME > 알림

 
작성일 : 15-08-31 14:07
스포츠 격투 NO. 길거리격투 YES
 글쓴이 : JKDKOREA
조회 : 1,857  

길거리 격투와, 규칙을 가진 스포츠식 무술은 다르다. 절권도는 과학적인 길거리 격투 시스템을 가진 무술이다. 길거리 격투에 규칙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말은 일촉즉발한 상황에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상대에게 반격할 기회를 주지 않으며  싸움을 빨리 끝내기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핑거잽을 사용하며 또한 눈과 낭심(그로잉), 그리고 슬개골(무릅)을 우선적으로 타격해 싸움을 빨리 종결시켜야한다.또한 그것이 여의치 않을경우 신체의 다른 부위를 2차 타격을 해야한다. 브루스 리는 펀칭과 핑거잽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주저하지 않고 핑거잽을 사용한다고 했다. 또한 브루스 리는 미국 TV프로에 출연해 눈과 낭심을 타격하지 않는 무술은 스포츠적다라고 말했다. 토미 카루더스 사부는 브루스 리의 가르침을 계승하고 발전시켰며 본질적인 문제의 핵으로 달려가며 불필요한 동작을 하지말라고 하신다.. 같은 동작이라도 과학적 방법으로 학생들을 지도하신다.절권도에서 온가드 자세에서 신체의 배열과 원리를 통한 스트레이트 리이드 훈련또한  중요한 점임을 두말할 나위가 없다 사부님의 가르침을 받기 위해 매년 전 세계에서많은 학생들이 글래스고로 모인다. 사부님의 명성을 피부로 느끼기 위해서다. 절권도는 스포츠를 위한 무술이 아니다. 아무렇게나 손과 발을 사용해서는 절권도를 이해할 수 없다. 사부님께서는 절권도를 이해하는 것은 늘 어렵다 라고 말씀하신다. 화려한 손과 발의 놀림에 현혹되어 핵심을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또한,

유튜브나 페이스북에서 엉성하게 대충하는것들을 보고 마냥 기뻐하지 않았으면 한다

상대는 그 자리에 가만히 서 있지 않다. 바보같은 짓들이며 공격적이고 빠른 상대가 당신을 해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면 통하지 않는다

얼핏보면 대단한것 같지만 실질적으로 길거리 싸움에서 그런것들은 통하지 않는다